홍보센터

항암면역치료백신 및 감염성질환 예방백신 개발을 선도하는 (주)셀리드입니다.

뉴스&보도자료

셀리드, 100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 휴니버스글로벌 전략적 투자 참여

작성일 : 2026.09.22

셀리드, 100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 휴니버스글로벌 전략적 투자 참여

 

• 휴니버스글로벌, 셀리드에 10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 조달 자금, 기존 R&D 및 임상시험 가속화와 양사 간 신사업 협력에 투입

• 정밀의료병원정보시스템(PHIS) 데이터와 BVAC 파이프라인 결합으로 개인 맞춤형 항암 백신 개발 시너지 기대

 

항암면역치료백신 및 코로나 예방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셀리드(KOSDAQ 299660)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을 통해 정밀의료병원정보시스템(PHIS) 전문기업 ㈜휴니버스글로벌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총 100억원의 자금은 셀리드 기존 사업의 연구개발(R&D) 및 임상시험 진행과 양사 간의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공동 플랫폼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셀리드에 투자하는 휴니버스글로벌은 정밀의료병원정보시스템(PHIS)을 개발하여 국내 주요 병원들에 자체 시스템을 구축해 왔으며, 양사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계기로 ㈜휴니버스글로벌이 활용할 수 있는 방대한 환자 데이터와 정밀의료 인프라를 셀리드의 항암치료백신 개발에 적극 활용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향후 개인 맞춤형 항암치료백신 개발 분야에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리드 강창율 대표이사는이번 휴니버스글로벌과의 전략적 투자 유치 및 협업은 당사의 항암면역치료제 ‘BVAC’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성공적인 개인 맞춤형 항암 백신 개발을 완수하고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휴니버스글로벌은 이번 투자로 셀리드의 최대주주가 되어 경영권을 양수받게 되며, 기존 최대주주 강창율 대표이사는 2대 주주로서 현재 진행 중인 항암치료백신 및 코로나 예방백신의 상용화를 흔들림 없이 계획대로 추진하고 휴니버스글로벌과의의 사업 협력 파트너로서 회사의 기업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는데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셀리드 관계자에 따르면 셀리드와 휴니버스글로벌은 이번 유상증자에 이어 기존 셀리드 사업과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추가 자금을 유치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추후 공시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